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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하영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8회   작성일Date 26-03-0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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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스쿠프 IT 언더라인프리미엄 강화한 삼성전자화면 보호하는 디스플레이 기술고가 '갤S26 울트라'에만 탑재가격 방어에 중점 두려는 애플2년 연속 가성비 모델 출시하고아이폰18 가격 동결설도 솔솔 # 삼성전자와 애플. 2026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둘러싼 두 거인의 셈법이 엇갈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매력적인 신기술을 최상위 모델에 몰아넣고 가격표를 올리는 '프리미엄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 반면, 프리미엄의 원조 격인 애플은 보급형 모델을 연달아 내놓는 '가성비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프리미엄 애플-가성비 삼성'이란 오랜 방정식을 흔드는 구도다. 어떤 전략이 맞아떨어질까. 삼성전자 갤럭시S26이 사전 예약 판매에서 신기록을 세웠다. 사진은 특별 팝업스토어 '갤럭시 스튜디오' 체험존.[사진 | 더스쿠프 포토]지난 6일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2번 출구 앞. 지상으로 올라서자 삼성전자 신제품 '갤럭시S26' 사진이 크게 걸린 4층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 1층 입장문 옆에 있는 커다란 디스플레이에선 갤럭시S26의 신기능을 화려한 색감으로 소개하는 영상이 나왔다. 갤럭시S26 출시를 앞두고 개장한 특별 팝업스토어 '갤럭시 스튜디오'의 풍경이다.문을 열고 들어가자 갤럭시S26의 다양한 기능을 소개하는 공간들이 눈앞에 펼쳐졌다. 누리꾼의 관심을 가장 많이 끌고 있는 사생활 보호 기능인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부터 체험해봤다. 책상 위에 놓인 최상위 모델 '갤럭시S26 울트라'를 집어 들고 비스듬하게 기울여 보니, 화면이 꺼진 것처럼 캄캄했다. 옆 사람이 화면을 보지 못하도록 측면 시야를 차단하는 게 이 기술의 핵심이다.안정적인 촬영을 유지해주는 '수평 고정 슈퍼스테디'도 사용해봤다. 체험존엔 스키 영상이 재생되는 디스플레이 앞에 책상이 하나 놓여 있는데, 여기엔 '갤럭시S26 울트라'가 꽂힌 거치대와 빈 거치대가 올려져 있다.기자의 스마트폰을 거치대에 고정한 후 카메라 앱을 실행하자, 두 거치대가 360도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기자의 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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