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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계사들이 말해주지 않는 보험의 두 얼굴, '면책'과 '감액' 제대로 이해하기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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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bel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회   작성일Date 26-08-22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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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면책기간없는암보험 보험설계사 DQ맘이에요.​암보험을 살펴보다 보면 일반암 외에 ‘유사암’이라는 항목을 자주 보게 됩니다.​대표적으로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이 여기에 포함되며 상품에 따라 대장점막내암까지 별도로 구분하기도 하는데요. ​실제 보험금을 확인할 때는 질병명이나 진단코드만 볼 것이 아니라 계약 당시 약관에서 어떤 암으로 분류했는지, 유사암진단비를 얼마로 가입했는지를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판매되는 보험에서도 유사암 범위는 상품별 약관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유사암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보험에서 사용하는 유사암이라는 표현은 의학적으로 암의 크기나 진행 면책기간없는암보험 정도를 구분하는 명칭이 아닙니다.​보험회사가 약관에서 일반암과 별도로 보장하기 위해 정해놓은 분류라고 보는 것이 이해하기 쉽습니다.​보통 다음 항목을 많이 확인합니다.​갑상선암 : C73​기타피부암 : 주로 C44​제자리암 : 침윤 여부와 병리진단 확인​경계성종양 : 조직학적 진단과 약관 분류 확인​대장점막내암 : 상품에 따라 유사암 범위에 포함​실제로 일부 보험상품에서는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대장점막내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을 유사암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반면 4대 유사암만 별도로 정한 상품도 있기 때문에 모든 보험이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결국 면책기간없는암보험 ‘유사암은 몇 종류다’라고 외우기보다 내가 가입한 계약의 약관을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갑상선암은 C73인데 일반암이 아닐까?갑상선암 진단서에는 일반적으로 악성신생물에 해당하는 C73 코드가 표시됩니다.​이 때문에 진단서만 보고 일반암 진단비를 받을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데요.​보험금은 질병코드 하나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약관에서 갑상선암을 일반암 보장에서 제외하고 별도의 유사암 또는 소액암으로 규정했다면 해당 담보의 지급 기준이 적용됩니다. ​현재 보험상품에서도 갑상선암을 일반암과 별도로 구분하는 사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특히 과거에 가입한 보험은 현재 면책기간없는암보험 판매되는 상품과 분류 기준이나 지급 조건이 다를 수 있으니 지금의 상품 기준으로 판단하지 말고 가입 당시 계약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제자리암과 경계성종양은 어떻게 확인할까?제자리암은 비정상적인 세포가 발생했지만 기저막을 넘어 주변 조직까지 침범하지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상피내암이라는 이름으로 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성종양은 양성종양과 악성종양의 중간적인 성격을 가진 종양으로 분류됩니다.​보험에서는 제자리암과 경계성종양을 일반암과 분리해 별도의 진단비를 지급하도록 정한 상품이 많습니다.​여기서 주의할 점은 진단서에 D코드가 적혀 있다는 이유만으로 보험금 면책기간없는암보험 지급 여부를 바로 결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진단서와 함께 조직검사 결과나 병리보고서를 확인하고, 가입한 특약의 질병분류표까지 맞춰봐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기타피부암과 대장점막내암도 확인해야 합니다기타피부암도 흔히 유사암으로 분류되는 질환입니다.​하지만 피부에서 발생한 악성종양이라고 해서 전부 동일한 보험금이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약관에서 ‘기타피부암’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대장점막내암 역시 보험 가입 시기에 따라 특히 헷갈릴 수 있는 부분입니다.​최근 일부 상품에서는 대장점막내암을 일반암 진단비에서 제외하고 유사암에 포함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면책기간없는암보험 ​반대로 상품에 따라 분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대장에서 발생한 암이라는 이유만으로 일반암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병리검사에서 확인된 침윤 범위와 계약 약관을 함께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유사암 진단비, 실제 얼마를 받을까?유사암 보험금을 계산할 때 흔히 하는 착각이 있습니다.​“일반암 진단비가 5,000만원이면 유사암은 그중 몇 퍼센트를 받는 건가요?”라고 생각하는 것인데요.​최근 보험은 일반암진단비와 유사암진단비가 각각 별도의 가입금액으로 설정된 경우가 많습니다.​예를 들어 보험증권에​일반암진단비 5,000만원유사암진단비 1,000만원​으로 가입돼 있다면 유사암 진단 시 우선 면책기간없는암보험 확인해야 하는 금액은 별도로 가입한 유사암진단비 1,000만원입니다.​다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계약 후 일정 기간 이내 진단을 받으면 감액되는 상품이 있고, 일반암과 유사암의 보장개시일을 다르게 정한 상품도 있습니다. ​실제로 현재 판매 상품 중에도 유사암은 계약일부터 보장하면서 가입 후 1년 미만 진단 시 가입금액의 50%를 지급하도록 정한 사례가 있습니다.​따라서 실제 지급액을 확인할 때는​유사암진단비 가입금액​진단받은 질환의 약관상 분류​보험 가입일과 진단확정일​면책 및 감액 조건​​이 네 가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유사암 면책기간없는암보험 진단을 받았다면 약관부터 확인하세요갑상선암이나 제자리암처럼 질병명이 같더라도 모든 가입자가 똑같은 진단비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가입한 상품과 시기, 특약의 명칭, 암 분류 기준에 따라 지급되는 담보가 달라지기 때문이죠.​특히 진단코드만 보고 일반암인지 유사암인지 판단하기보다는 진단서와 병리결과를 준비한 뒤 보험증권에 적힌 가입금액과 계약 당시 약관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이미 암보험을 가입해 두었다면 일반암 진단비만 볼 것이 아니라 유사암진단비가 따로 얼마까지 준비돼 있는지도 한 번 확인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제 면책기간없는암보험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보험설계사 DQ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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