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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하영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7회   작성일Date 26-02-17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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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아파트 매매 0.27%·전세 0.13% 상승…오름폭은 둔화

    관악 0.57%·용인 수지 0.59% 급등…서울·수도권 일부 지역 '과열'"매물 부족 이어지며 역세권·선호 단지 전세 매물 품귀 현상"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바라본 도심 아파트 단지. 뉴스1 ⓒ News1서울 아파트 매매·전셋값이 모두 상승 흐름을 이어갔지만 2월 첫째 주 들어 오름폭은 다소 둔화했다. 서울 집값 오름세 계속…관악 0.57%·성북 0.41%·성동 0.36% 강세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월 첫째 주(2월 2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전주(0.31%) 대비 0.04%포인트(p) 감소했다. 부동산원 관계자는 "정주 여건이 양호한 신축, 대단지, 역세권 단지 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됐다"며 "서울 전체가 상승 계약 체결로 오름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강북권에서는 성북구(0.41%)가 길음·돈암동 대단지 단지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고, 성동구(0.36%)는 옥수·행당동 역세권 단지 위주로 올랐다. 중구(0.31%)는 신당·황학동, 노원구(0.30%)는 상계·하계동 대단지, 서대문구(0.30%)는 남가좌·북아현동을 중심으로 상승했다.​강남·서남권에서는 관악구(0.57%)가 봉천·신림동 대단지를 중심으로 서울 내 최고 수준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영등포구(0.41%)는 대림·신길동, 강서구(0.40%)는 가양·염창동 중소형 평형, 구로구(0.34%)는 개봉·신도림동, 양천구(0.29%)는 목·신정동을 중심으로 오름세를 보였다.​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은 0.16% 상승했다. 인천은 0.02%, 경기는 0.13% 각각 올랐다. 경기에서는 용인 수지구(0.59%)가 풍덕천·상현동 역세권 단지를 중심으로 올랐다. 구리시(0.53%)는 인창·교문동 중소형 평형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안양 동안구(0.48%) 역시 호계·관양동 선호 단지를 중심으로 오름세를 보이며 수도권 전반의 상승 흐름을 뒷받침했다. 서울 시내 한 공인중개사에 아파트 매매 및 전세 매물 시세가 게시돼 있다. 뉴스1 ⓒ 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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