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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하영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2회   작성일Date 26-02-17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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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집값 0.22% ↑… "재건축·역세권이 끌었다"

    다른기사 보기 분양·명입력 2026.02.12 14:29 수정 2026.02.12 16:35 댓글 0 키워드 #한국부동산원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한국부동산원이 2월 둘째주(9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09% 상승, 전세가격은 0.08% 상승을 기록했다. 주간 아파트 가격지수 변동률 (단위 : %)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 대비 0.09% 상승했다. 수도권(0.14%), 서울(0.22%), 지방(0.03%)은 상승했다(5대광역시(0.02%), 세종(-0.04%), 8개도(0.04%)). 시도별로는 경기(0.13%), 울산(0.13%), 전북(0.11%), 강원(0.06%), 충북(0.05%), 경남(0.05%) 등은 상승, 대전(%)은 보합, 제주(-0.03%), 광주(-0.03%), 대구(-0.03%), 충남(-0.02%) 등은 하락했다. 서울(0.27%→0.22%)의 경우 재건축 추진 단지와 대단지 및 역세권 등 선호단지 중심으로 상승 거래 체결되며 서울 전체적으로 상승했다. 강북 14개구(0.25%)의 경우 성북구(0.39%)는 길음·돈암동 위주로, 성동구(0.34%)는 행당·하왕십리동 역세권 위주로, 동대문구(0.29%)는 답십리·장안동 구축 위주로, 노원구(0.28%)는 상계·중계동 대단지 위주로, 마포구(0.28%)는 도화·아현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 11개구(0.19%)의 경우 관악구(0.4%)는 봉천·신림동 대단지 위주로, 구로구(0.36%)는 신도림·구로동 역세권 위주로, 영등포구(0.32%)는 신길·대림동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강서구(0.28%)는 등촌·가양동 위주로, 양천구(0.2%)는 신정·신월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02%→0.03%)의 경우 계양구(-0.05%)는 작전·오류동 구축 위주로, 서구(-0.01%)는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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