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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하영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8회   작성일Date 26-02-1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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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여가 문화 행사 개최

    올 가을 여가·힐링은 관악구에서 서울 관악구가 가을을 맞아 다음달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다채로운 여가 문화 행사를 개최하며 주민 일상에 특별한 힐링 경험을 제공한다. 다음달 1일에는 ‘도시농업, 일상’을 주제로 ‘제8회 관악 도시농업축제’가 열려 주민들과 도심 속 수확의 기쁨을 나눈다. 축제가 진행되는 낙성대공원은 △환상의 일상 △흙과 불의 일상 △새로운 일상 △풍성한 일상 등으로 나뉘고, 각 공간에서는 농업 콘텐츠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 활동과 문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흙과 불의 일상’ 공간에서는 ‘대장간에서 농기구를 만드는 과정’, ‘직접 키운 꿀벌을 관찰하고 채밀한 꿀맛 보기’를 비롯해 ‘떡메치기’, ‘수확한 벼 훑기’ 등 도시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농촌 생활을 체험 해볼 수 있다. ‘새로운 일상’ 공간에서는 솜사탕 만드는 로봇부터 곤충빵 맛보기, 찹쌀고추장 만들기 등을 마련해 방문객에게 이색적인 도시농업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환상의 일상’ 공간에서는 예술인들의 거리공연과 마술쇼, 버블쇼를 관람할 수 있고, ‘풍성한 일상’ 공간에는 도시농업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푸드트럭을 배치해 축제를 찾은 방문객의 만족도를 더욱 높인다는 방침이다. 도시농업축제의 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이달 30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축제 현장에서 당일 접수도 진행할 예정이다. 다음달 2일에는 구에서 처음 선보이는 ‘관악산 잠꾸러기 모여라’ 행사가 연이어 개최된다.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제안된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에게 이색적인 휴식 기회를 제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인다는 취지다. 참가자들은 배부받은 손목밴드를 착용하고 대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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