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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하영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6회   작성일Date 26-02-1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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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쇼트트랙이 강하단 걸 증명하고 싶었다" 여자 계주 금메달 기...

    대한민국 쇼트트랙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계주 3000m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건재함을 다시 한번 증명해냈습니다. 심석희가 최민정을 밀어 2등으로 역전한 순간부터, 김길리의 결승전 통과 순간까지 소감이회견을 [지금 올림픽]에서 만나 보시죠. Q. 8년 만 금메달, 대한민국에 무슨 의미인가 [최민정/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평창 때 1등 했고 베이징 때 2등 했고 이번 밀라노 때 다시 1등 했는데… 여자 계주만큼은 정말 과거에서부터 대한민국 쇼트트랙이 강하다는 얘기가 늘 있었고. 저도 대한민국 대표 선수로서 그런… 대한민국 쇼트트랙이 강하다는 걸 늘 증명하고 싶었기 때문에 계주를 항상 중요하게 생각을 했었는데, 정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좋은 팀원들이 있었기 때문에 과거 선배님들의 업적을 저희가 잘 이어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최민정 밀어줬을 때, 역전 예감했나 [심석희/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다른 선수들이 다 앞에서 잘해줬기 때문에 믿고 있었던 것 같고요. 그리고 미는 구간에서 패싱 같은 경우는 연습을 워낙 많이 했기 때문에… 패싱이 가능하다고 판단이 서면 더 강하게 밀어주는 연습을 많이 해왔다 보니까, 연습을 많이 했던 게 시합 때 나왔던 것 같습니다." Q. 금메달 꿈 이룬 소감과 결승전 어떻게 봤는지 [이소연/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오랜 시간 많이 기다려왔는데, 굉장히 꿈만 같고… 결승 보는 내내 동생들이 너무 멋지게 잘해줘가지고… 되게 소리도 많이 지르면서 봤는데 너무 고맙고 기분이 좋습니다." Q. 결승전 전략은 [김길리/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초반부터 '선두권 1, 2위 안에서 유지를 해서, 마지막까지 버텨서 2위 안으로 전달해주자'가 저희의 계획이었는데, 언니들이 앞에서 2위 안으로 저한테 토스를 해줘서 저도 앞만 보고 질주했었던 것 같습니다." Q. 김길리 역전 당시, 결승선 통과 당시 소감 [김길리/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폰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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