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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하영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4회   작성일Date 26-02-2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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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

    전세 2.5억 끼고 5억에 산 아파트재개발 구역 지정 후 10억 거론김구라가 밝힌 투자 경험“아버지에게 추천을 받아 뭣도 모르고 샀다.”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가수 그리가 구리 아파트를 매입하게 된 배경을 공개했다. 전세를 끼고 5억원에 매입한 이 아파트는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10억원 수준으로 거론되며 화제를 모았다. 가수 그리. KBS2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방송 화면 캡처   최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필승! 그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조영구 근황)’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구라는 부동산 이야기를 꺼내며 “옛날에 동현이가 왕십리에 꽂혀서 거기에 집을 사겠다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해당 영상은 지난 14일 게시됐다.   이에 그리는 “그때는 그냥 왕십리라는 동네가 좋아서 그랬다. 성수, 강남이랑도 가깝고 신왕십리 쪽에는 젊은이들도 많고 맛집도 많아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며 “하지만 이후 아버지에게 감사하게도 구리에 집을 사라는 추천을 받았고, 결과적으로 지금 집값이 조금 올랐다. 당시에는 아버지에게 추천을 받아 뭣도 모르고 산 거다”라고 말했다.    앞서 김구라는 지난해 11월 공개된 콘텐츠에서 “동현이가 구리에 보유한 32평 아파트가 재개발된다”며 “2억5000만원 전세를 끼고 5억원에 샀는데, 몇 년 사이 10억원이 됐다. 그러니까 되는 걸 사라는 거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만 김구라는 이후 ‘2억5000만원으로 10억원을 벌었다’는 식의 해석이 퍼진 데 대해 오해를 바로잡았다. 그는 “동현이가 ‘내가 언제 10억원을 벌었냐’고 하더라”라고 전하며 “5억원 정도 되는 집을 남들처럼 2억5000만원은 투자하고, 2억5000만원은 전세를 준 것을 합쳐서 산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아파트는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돼 시공사 선정이 이뤄진 상태라고 덧붙였다.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의 추천으로 구리 아파트를 매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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