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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하영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3회   작성일Date 26-03-0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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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정책 멘토'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재산 75억 신고 기사입력 : 2026년02월27일 00:01 최종수정 : 2026년02월27일 00:01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가 가 프린트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 선택 -- 닫기 데일리 브랜드 평가 --> 데일리 브랜드 평가 --> 2025년 11월 2일~12월 1일 신분 변동 공직자 최영찬 법제처 차장, 두번째 많은 54억7116억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멘토'로 알려진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 이사장이 약 75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7일 이 이사장을 포함한 전·현직 정부 공직자 120명에 대한 재산 변동 내역을 관보에 게재했다. 이번 재산 공개 대상은 지난해 11월 2일부터 12월 1일까지 신분 변동이 있었던 고위공직자 및 퇴직자다. 이 이사장은 이 대통령의 멘토이자 '기본 사회' 설계자로 알려져 있다. 이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시절 민주연구원장을, 현 정부 출범 후에는 국정기획위원회 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대통령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임명됐다.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이 지난해 11월 13일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취임 연설을 하고 있다. [·인문사회연구회] 이 이사장의 재산은 2월 수시공개자 중에서 가장 많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23억1400만원 상당의 82.50㎡(약 25평) 아파트 분양권을 본인 명의로 갖고 있다. 이 이사장의 배우자는 서울과 경기도 지역에서 다수 건물과 대지의 일부를 지분 형태로 보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탑마을 아파트 69.87㎡(약 21평) 중 1.90㎡(약 0.6평)를 164만원,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소재 상가 대지 347.70㎡(약 105평) 중 15.80㎡(약 4.7평), 건물 199.42㎡(약 60평) 중 9.06㎡(약 2.7평)를 1억327만원으로 각각 신고했다. 또 안산시 원곡동 상가 대지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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