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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하영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2회   작성일Date 26-03-0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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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퀘어10] 한 시간 앞두고 무산..."무례한 노쇼" vs "협치 쇼"

    ■ 진행 : 박석원 앵커, 엄지민 앵커■ 출연 : 서용주 맥 정치사회 연구소장, 정광재 국민의힘 전 대변인*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장동혁 대표의 불참으로 대통령과 여야 대표의 오찬이 무산됐습니다. 오찬 당일 1시간 앞두고 무산된 건 상당히 이례적인데요. 야당의 보이콧으로, 반쪽 본회의가 열렸습니다. 급격히 냉각된 정국 두 분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 연구소장, 정광재 국민의힘 전 대변인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어제 이 시간만 해도 오찬회동에서 어떤 의제가 올라갈 것이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재검토하더니 불참 의사까지 밝혔거든요. 정치권에서도 굉장히 이례적으로 보고 있는 거죠?[서용주]이례적이라기보다는 무례한 거죠. 이례라면 어떤 특별한 사유가 있어서 불가피하게 참석하지 못하겠다는 정도가 아니라 사실 보면 영수회담 제안을 본인이 먼저 하지 않았습니까? 영수회담 제안을 해서 일단은 청와대에서도 그럼 어느 정도 시기가 되면 만나겠다는 의중을 갖고 있었던 것이고 대통령께서 최근에 지방통합 부분도 있고 대미투자법도 있고 법안 관련해서 통과해야 할 민생법안이 많아요. 그런 부분들을 여야 대표들을 불러서 얘기를 하려고 초청을 했어요. 간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오찬 시간 2시간을 채 안 남긴 상태에서 갑자기 지도부가 반대한다고 안 가요. 이게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게 무슨 동네 아저씨들끼리, 말한 대로 부부싸움을 말리려고 하는 거 아니냐, 이런 말도 안 되는 저급한 공직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저는 장동혁 대표가 있을 곳은 야당 대표의 자리가 아니라 아스팔트의 전광훈 씨가 빈 그 자리를 가야 한다, 공직 마인드가 전혀 없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야당 대표의 자리에 있으면서 이건 어깃장도 아니라 굉장히 무례한 상황이고요. 저는 사실상 본인이 스스로 결정했다면 나름대로 투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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