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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하영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8회   작성일Date 26-03-0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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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분당아파트 내놓자, 장동혁 여의도 오피스텔 1채 내놨다

    李-張 보유주택 두고 언쟁 이어지자李 분당아파트 내놔..호가 30억·차익 25억與 "張 답하라" 압박에..野 "이미 내놨었다"張 6채 중 5채 실거주에 총합산액 8억 그쳐"실거주 처분 못해..지방 저가주택 거래 어려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9월 8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에 참석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은 28일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 분당 아파트를 내놓은 것을 거론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보유주택을 매각하라고 압박했다. 이에 장 대표는 같은 날 서울 여의도 오피스텔을 내놨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밝힌 분당 자택 매각 배경은 분명하다. 삶의 터전이지만 부동산 정책 총책임자로서 더 엄격한 기준을 스스로에게 적용한다는 결단”이라며 “장 대표는 그동안 대통령의 주택 보유를 문제 삼으며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고 해왔다. 이제 장 대표 차례”라고 촉구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SNS를 통해 다주택자는 물론 실거주하지 않는 1주택자를 향해서도 주택을 내놓으라는 정책 메시지를 내왔다. 이에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의 분당 고가 아파트를 비롯해 정부·여당 인사들의 주택 보유부터 해결하라고 지적했고, 민주당은 장 대표가 6채 주택을 보유한 다주택자라고 반격했다. 이 대통령도 장 대표가 6채를 보유했다는 제하 기사를 SNS에 공유하기도 했다. 그러다 이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으며 진정성을 호소한 것이다. 해당 아파트는 현재 30억원을 호가하고 있다. 1998년 3억60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시세차익은 25억원이 넘을 것으로 보인다. 장 대표는 여의도 오피스텔을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오피스텔은 장 대표가 지난 2022년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 이후 의정활동을 위해 구입한 주택이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들과 만나 “장 대표가 사용하지 않는 한 채는 이미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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