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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하영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회   작성일Date 26-03-0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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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2억 안 되는 여의도 오피스텔 내놔도 보러 오는 분도 없어"

    장동혁 "2억 안 되는 여의도 오피스텔 내놔도 보러 오는 분도 없어" 기사입력 : 2026년02월28일 17:48 최종수정 : 2026년02월28일 17:48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가 가 프린트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 선택 -- 닫기 데일리 브랜드 평가 --> 데일리 브랜드 평가 --> "누구처럼 똘똘한 한 채가 아니어서 그런 모양" "가족과 사는 구로구 아파트와 지역구 보령시 아파트는 처분 못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29억원에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은 것과 관련해 "2억원도 채 안 되는 제 여의도 오피스텔은 팔려고 내놓아도 보러 오시는 분도 안 계신다"며 "누구처럼 똘똘한 한 채가 아니어서 그런 모양"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과 약속했으니 제 오피스텔을 빨리 팔아야 하는데 제가 산 가격으로 제 오피스텔을 매수하실 분을 찾는다"며 "가격은 절충 가능하다"고 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9회 지방선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 서약식에서 양손을 모으고 있다. 2026.02.23 이어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구로구 아파트와 지역구 보령시의 아파트는 처분할 수 없다"며 "어머니가 살고 계신 시골집과 장모님이 살고 계신 아파트는 당장 두 분을 길거리에 나앉으시라고 할 수도 없어서 고민"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내일 3.1절 행사에서 대통령을 만나야 하는데 집이 안 팔려 걱정"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6주택자' 장동혁, 오피스텔 1채 매물 내놔…"거래는 아직"장동혁 "국민연금, 이재명 정권 환율 방어 쌈짓돈 돼버려"李, 장동혁 주택 6채 보유 공격..張 "대통령 탓에 불효자" [관련키워드] 장동혁국민의힘이재명오피스텔똘똘한 한 채3.1절 (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디지털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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