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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하영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회   작성일Date 26-03-0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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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WC 2026] 삼성전자, 갤럭시 AI로 연결되는 생태계 경험·네트워크 혁신...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6(Mobile World Congress 2026, MWC26)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전자 부스 및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오는 2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에서 모바일을 넘어 갤럭시 생태계 전반으로 이어지는 ‘갤럭시 AI’ 경험과 AI 기반 네트워크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삼성전자는 MWC가 열리는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 전시장에 1745㎡(528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최신 ‘갤럭시 S26 시리즈’를 중심으로 한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모바일폰 최초로 측면에서 보이는 화면을 제한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통해 강화된 사생활 보호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갤럭시 S26 울트라 모델의 향상된 ‘나이토그래피’ 기능으로 저조도 환경에서도 생생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또 자연어로 원하는 내용을 입력해 편집하는 ‘포토 어시스트’와 이미지를 다양한 스타일로 변경하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도 선보인다.삼성전자는 사용자의 상황과 맥락을 인식해 필요한 정보를 제안하고 작업을 지원하는 갤럭시 AI 경험도 소개한다.실시간 상황에 맞춰 정보를 제안하는 ‘나우 넛지’, 개인의 하루 일정에 맞춰 정보와 작업을 브리핑하는 ‘나우 브리프’, 화면에서 원을 그려 정보를 탐색하는 ‘서클 투 서치’ 등을 제공한다. 또 빅스비,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등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선택해 사이드 버튼이나 음성 명령으로 호출해 활용할 수 있다.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를 중심으로 갤럭시 AI 경험이 ‘갤럭시 버즈4 시리즈’, ‘갤럭시 북6 시리즈’, ‘갤럭시 탭 S11’, ‘갤럭시 워치8 시리즈’ 등 다양한 기기에서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생태계 경험도 선보인다.갤럭시 버즈4 시리즈는 AI 음성 호출 경험을 강화했고, 프로 모델에는 베젤리스 우퍼를 적용해 저음 성능을 높였다. 갤럭시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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