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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하영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9회   작성일Date 26-03-0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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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기자회견서 개혁 과제 완수 강조 "개혁의 페달, 계속 밟겠다"(종...

    취임 후 두회견서 "검찰·사법·언론개혁과 1인1표제 이행" 지방선거 압승 의지도 강조 "4무(無) 공천 대원칙, 빈틈 없이 작동 중"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8일 국회에서 당 대표 취임 이후 두회견을 열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8일 취임 후 두회견을 열고 그동안의 검찰개혁과 1인1표제 등의 공약을 완수한 점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정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며 빈틈없는 공천 시스템을 통한 6·3 지방선거 승리 의지도 재확인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회견에서 당대표 취임 후 지금까지 이뤄낸 성과들을 복기하고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의 압승을 위한 공약 등을 발표했다. 먼저 정 대표는 "지난 전당대회에서 국민과 당원께 드린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며 "저는 검찰·사법·언론개혁 뿐만 아니라 당원이 주인인 정당, 당원 주권 정당 실현을 위한 1인1표제를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끝내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어 "개혁은 자전거 페달과 같다. 앞으로의 개혁과제도 충실히 이행하며 개혁의 페달을 밟아 개혁의 자전거가 쓰러지지 않도록 하겠다"며 "당원 주권 시대, 당원 주권 정당의 실현을 위한 발걸음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국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들께도 거듭해서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고 했다. 관련기사정청래 "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는 전략공천이 원칙"악수 나누는 정은보·정청래 이에 더해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조희대 사법부가 사법 불신의 원흉"이라며 "비상계엄과 서부지법 폭동 당시의 태도, 대통령 후보도 입맛에 맞게 마음대로 바꿔치기할 수 있다는 오만함이 불러온 자업자득"이라며 조 대법원장의 퇴진을 요구하기도 했다. 정 대표는 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 있어서도 승리를 위한 4무(無) 공천 대원칙 아래에서 공천 사무가 한 치의 빈틈없이 이어지고 있다고도 설명했다. 정 대표는 "억울한 컷오프 없고, 부적격자 공천 없고, 낙하산 공천 없고, 부정부패도 없는 공천의 원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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