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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하영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2회   작성일Date 26-03-1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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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단체, 김어준 고발…"김민석 총리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9일 김 씨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더팩트 방송인 김어준 씨가 허위사실 유포를 통해 김민석 국무총리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했다.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9일 김 씨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사세행은 "자신과 매우 각별한 관계에 있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차기 대표 자리를 놓고 경쟁 관계인 김 총리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적시하고 명예를 훼손했다"고 지적했다.김 씨는 지난 5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대통령이 순방 중이다. 이런 상황(중동 정세 불안)에서 기민하게 대응하는 국무회의도 없다"는 취지로 발언했다.사세행은 KTV가 지난 1일 이재명 대통령 순방 출국길에 정 대표와 악수하는 장면을 고의로 누락했다는 김 씨의 주장을 두고는 "보도 영상을 자유롭게 편집하고 방송하는 KTV의 업무를 심각하게 위축시킨다"고 주장했다.국무총리실은 당시 "대통령 순방 중에 정부는 중동 상황 발발 직후부터 매일 오후 비상점검을 위한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다"고 반박했다.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이메일: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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